
- 나는 자연의 생태를 감지하려 하며, 그 형식을 구성해 보려 한다. -
Korean Painting Art Number 30. 2023
Another nature0423
오늘의 작가 ● 2023

- 나는 자연의 생태를 감지하려 하며, 그 형식을 구성해 보려 한다. -
Korean Painting Art Number 30. 2023
이철량 (Lee Cheol-Ryang)
80년대 한국미술(전북도립미술관 2015), HERE NOW(포항시립미술관 2015), 아틀리에 스토리전(한가람디자인미술관 2017), 국제수묵비엔날레(목포예술회관 2018) 수묵신작로(광주시립미술관 2020), DNA, 한국미술 어제와 오늘(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 2021), 필+묵, 사유하는 실천(겸제정선미술관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