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독대 뒤 자그만 꽃밭은 유년의 기억들이 저장된 추억의 장소이다. 그곳은 봄소식을 알리는 새싹들과 마주하는 엄마의 노천카페이기도 했다. 아련한 기억속에 남아있는 엄마의 꽃밭을 오늘도 조용히 들여다 본다.
기억여행2020-엄마의꽃밭
오늘의 작가 ● 2020

장독대 뒤 자그만 꽃밭은 유년의 기억들이 저장된 추억의 장소이다. 그곳은 봄소식을 알리는 새싹들과 마주하는 엄마의 노천카페이기도 했다. 아련한 기억속에 남아있는 엄마의 꽃밭을 오늘도 조용히 들여다 본다.
김준근 (Kim Jun-Keun)
국내외 개인전25회,단체전 및 초대전 300여회, LA한국문화원 초대전 (LA한국문화원 초대전/미국), MBC 미국개국기념 한국미술 대표작가전 (귀넷몰콘서바토리 아트홀/미국), 불룸비스 타 한국회화회 기획초대전(불룸비스타 갤러리), MUSEO DEL MARMO초대전(MUSEO DEL MARMO/이탈리아), 파리앙상블 초대전(Euni Ahn Allard 갤러리/프랑스), 한국기초조형학회 산호세대학 초대전(San Jose State Univ./USA), 문명의 기억과조형(주멕시코한국대산관문화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