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非有而 非無
단순함은 신비한 마력이있다.
그림을 그리면서 어느순간 느끼는 단순성에 마력을 느낀 뒤부터 그 깊은 수렁에 빠져 허우적 거리는 나는 모든 진리가 하나로 통하는 것처럼 푸른색이 하늘이 되고 바다가 되고 마음이 되어 버린다. 작업은 진행 하면서는 너무나 힘들고 복잡한 과정을 거처서 탄생하나 보여지는 현상은 단순함으로 일관된다 이는 보여지는 세계보다는 보여지지 않는 내면의 세계를 표현 하고 싶어서 그런지 도 모르겠다.
제주바다
오늘의 작가 ● 2020

非有而 非無
단순함은 신비한 마력이있다.
그림을 그리면서 어느순간 느끼는 단순성에 마력을 느낀 뒤부터 그 깊은 수렁에 빠져 허우적 거리는 나는 모든 진리가 하나로 통하는 것처럼 푸른색이 하늘이 되고 바다가 되고 마음이 되어 버린다. 작업은 진행 하면서는 너무나 힘들고 복잡한 과정을 거처서 탄생하나 보여지는 현상은 단순함으로 일관된다 이는 보여지는 세계보다는 보여지지 않는 내면의 세계를 표현 하고 싶어서 그런지 도 모르겠다.
임 효 (Rim Hyo)
단체전- 한국 현대미술의 어제와 오늘 전 (국립 현대미술관개관기획 ,과천), 서울 미술제 (서울 시립미술관),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개관기념(한가람 미술관), 현대미술 초대전(국립현 대미술관) 국제전- 바젤,상하이,이스탄블,파리,피아,쮸리히,한국아트페어 등 참가 주요 콜렉션- UN ESCAP, 국립현대미술관, 국립 전주박물관, 서울 시립미술관, 한양대학교박물관, 홍익대학교박물관, 성균관대학교 박물관, 한국은행, 한솔문화재단, 금호생명, SK연수원 고은 미술관, 기당 미술관, 서울 삼성 의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