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희란展
산로 山路
‘산로山路’는 여정에서 본 길이다.
기억을 되새기기 위해 눈을 감고 떠올린다. 잔잔하게 남은 여정의 기억은 길을 따라 심산心山을 만들고 아련함이 가득찬다. 그 아련함은 시간이 지날수 록 뿌연 안개 속 빛처럼 희미함 속에 더욱 선명해진다.
산로를 따라 국내의 산천을 산행하며 느낀 자연의 변천과 순리, 경외감과 광활함 그리고 그 속에 융화되 어간 사람의 흔적과 세월을, 산수(심산)의 모습으로 빚 어내어 다시금 이야기한다.
일정: 2022. 08. 18 - 08. 31 장소: 아트스페이스 퀄리아
전시 리뷰 ● 2022

진희란展
산로 山路
‘산로山路’는 여정에서 본 길이다.
기억을 되새기기 위해 눈을 감고 떠올린다. 잔잔하게 남은 여정의 기억은 길을 따라 심산心山을 만들고 아련함이 가득찬다. 그 아련함은 시간이 지날수 록 뿌연 안개 속 빛처럼 희미함 속에 더욱 선명해진다.
산로를 따라 국내의 산천을 산행하며 느낀 자연의 변천과 순리, 경외감과 광활함 그리고 그 속에 융화되 어간 사람의 흔적과 세월을, 산수(심산)의 모습으로 빚 어내어 다시금 이야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