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적선과 추상적 색면이 어우러진 화면위로 생명력이 흐르면 신경세포가 살아나듯 생명의 근원적 뿌리가 緣의 순환이 된다.
인연은 피상의 줄기는 삶에서 피할 수 없는 시절의 만남이다.
모든 만나야 될 원소적 입자들을 엮어 실줄로 그리다보면 시간과 기억의 층위가 한편의 드라마를 만든다.
개인전- 30회 서울, 부산, 전주, 미국 L.A , 독일 메켈렌부르크
7회 동아미술상, 13회 선미술상
Korean Painting Art Number 32. 2025
임 효 (Rim Hyo)
단체전- 한국 현대미술의 어제와 오늘 전 (국립 현대미술관개관기획 ,과천), 서울 미술제 (서울 시립미술관),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개관기념(한가람 미술관), 현대미술 초대전(국립현 대미술관) 국제전- 바젤,상하이,이스탄블,파리,피아,쮸리히,한국아트페어 등 참가 주요 콜렉션- UN ESCAP, 국립현대미술관, 국립 전주박물관, 서울 시립미술관, 한양대학교박물관, 홍익대학교박물관, 성균관대학교 박물관, 한국은행, 한솔문화재단, 금호생명, SK연수원 고은 미술관, 기당 미술관, 서울 삼성 의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