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두리
비유적 장치를 통해 현실과 전환되는 원계점을 화화로 기록한다. 주관적 인식 속에서 형상화 된 것들은 현실의 감각을 수축하는 상징적 통로로 작동하며 비유적 장치로 실체를 다루는 태도를 보여준다.
#3-1 33.4x24.2cm 한지에 채색 2025
오늘의 작가 ● 2025
비유적 장치를 통해 현실과 전환되는 원계점을 화화로 기록한다. 주관적 인식 속에서 형상화 된 것들은 현실의 감각을 수축하는 상징적 통로로 작동하며 비유적 장치로 실체를 다루는 태도를 보여준다.
#3-1 33.4x24.2cm 한지에 채색 2025
박두리 (Park Du-ri)
홍익대학교 및 보단대학원 동양화과 졸업,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 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