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무처럼 욕심 없이 살고자 하나 그것은 한갓 끔일 뿐….
헛된 욕심으로 몸은 점점 쇠약해지고, 그런 자신을 용납할 수 없는 나, 그리고 나날들…. 언제나 내려놓고 빈 마음으로 살아가게 될지.
나무야 나무야
오늘의 작가 ● 2020

나무처럼 욕심 없이 살고자 하나 그것은 한갓 끔일 뿐….
헛된 욕심으로 몸은 점점 쇠약해지고, 그런 자신을 용납할 수 없는 나, 그리고 나날들…. 언제나 내려놓고 빈 마음으로 살아가게 될지.
이진숙 (Lee Jin-Suk)
원광대학교 졸업 현재 한국미협. 원묵회, 봄바람전. 전북회화회 M.P_ 010-4605-98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