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작업은 첫 구상부터 완성되기까지 배출되지 못했던 고립된 기억들이 내면에 반추(反芻)와 왜곡으로 인해 신비의 공간인 ‘내면의 섬’으로 표상된다.”
환영으로의 초대
오늘의 작가 ● 2022

“나의 작업은 첫 구상부터 완성되기까지 배출되지 못했던 고립된 기억들이 내면에 반추(反芻)와 왜곡으로 인해 신비의 공간인 ‘내면의 섬’으로 표상된다.”
이지희 (Lee Ji-Hee)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학과 동양화 박사 (Ph.D), 경희대학교 대학원 미술학과 한국화 석사 (M.A), 中國 中央美術學院 中國畵 山水畵 학사 (B.A) 최근 주요 전시-2023 LEE JIHEE Solo Exhibition (큐아트스페이스, 파주), 2023 기획전 (누벨백미술관, 전주) 2023 MZ x 뉴미디어 아트페어 (인사센트럴뮤지엄, 서울) 그외 80여회 다수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