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억 Lee Ho-uk

氾濫庭園-錦江無盡

오늘의 작가 ● 2022

氾濫庭園-錦江無盡

氾濫庭園-錦江無盡 3x30m(입체) 천에 묵필 2022 氾濫庭園-날마다 커지는 집 150x210cm(4점) 장지에 묵필 2022
氾濫庭園-錦江無盡 3x30m(입체) 천에 묵필 2022 氾濫庭園-날마다 커지는 집 150x210cm(4점) 장지에 묵필 2022

소년은 적막이 감도는 선산의 숲에서 온 밤을 보낸다. 동틀 무렵, 새들의 노랫소리와 함께 소년의 자의식도 꿈틀거리기 시작했다. 내면의 자신을 마주하게 된 것이다. 소년을 지키고 소년을 어른으로 만든 것은, 오직 그의 이상(理想)이었다.

010-9704-7732

이호억 (Lee Ho-Uk)

작가는 중앙대학교 한국화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제1회 광주화루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OCI미술관, 영은미술관, 아트센터화이트블럭, 성남큐브미술관, 광주은 행아트홀, 갤러리조선을 비롯한 대안공간, 미술관, 갤러리에서 기획전과 개인전을 개최했다. 중앙과 지역, 의식과 신체라는 이분법 관념에 대한 성찰을 주제로, 작품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중앙대, 경희대, 전남대, 성신여대에서 전공 수묵을 강의했으며 건양대학교 교양학부에 재직 중이다. 소장처 서울시, 성남큐브미술관, 전북도립미술관, 영은미술관, 건양대학교병원, ...

← 이전 기사 이철량 LEE Cheol-ryang 다음 기사 → 임진성 Yim Jin-seong

관련 기사

오늘의 작가 ● 2022

박성수 Park Sung-soo

무제

오늘의 작가 ● 2022

이승훈 LEE Seung-hoon

가을날 계곡1

오늘의 작가 ● 2022

박종갑 Park Jong-g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