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규 Oh Song-gyu

오늘의 작가 ● 2025

오송규

수묵을 통한 흑백의 단순한 색채라내는 그요한 자연의 풍경을 담고 있으며 이를 속 명원과, 숲의 실루엣, 그리고 구불구불한 환길이 이어서 있다.

소요유·용환 I 126x84cm 화선지에 수묵 2025

오송규 (Oh Song-gyu)

충신대학교 미술학과 동양학과 졸업, 충시대학교 대학원 동양학과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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