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온한 가운데 기이함을 추구하고 정적인 가운데 동적인 것을 구한다.
행려(行旅)-바람이 불어오는 곳
오늘의 작가 ● 2020

평온한 가운데 기이함을 추구하고 정적인 가운데 동적인 것을 구한다.
박종갑 (Park Jong-Gab)
국내, 외 개인전 24회 및 기획, 초대전 300여회 참여, 2025 一墨如雷(국립대만사범대학교 덕군화랑)/ 休休마당-한중미술특별전 (울산시립미술관)/BLACK & BLACK(전남도립미술관) 2024 當代韓·中書畵名家展 (서귀포예술의 전당)/ 필+묵, 사유하는 실천(겸재정선미술관)/ BIEAF부산국제환경예술제 ‘더 나은 미래’展 (갤러리 라함/부산), 2023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대흥 사)/ 세계혁명미술전(삼성문화관) , 2022 제주비엔날레(제주도립미술관)/ 막간展(전남도립미술관) , 2021 강원국제트리엔날레(홍천)/ 세계서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