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작업은 자연에서 받은 감동이나 인상을 조형적으로 재해석한다. 모필 특유의 옹골찬 선이나 수묵의 뭉근한 번짐에 집중하여 표현하는데 주로 잎, 열매, 줄기 등이 엉겨있는 풀꽃 등의 모습에서 생명감을 포착한다. 대상의 외면을 뻔하게 묘사 하기보다는 형태를 단순화하고 내재한 기운을 응축하여 색다른 조형 언어로 자유롭게 해석하고자 한다.
전북대학교 사범대학 미술교육과 졸업
Korean Painting Art Number 30. 2023
여러 날의 기억이 쌓여
오늘의 작가 ● 2023

나의 작업은 자연에서 받은 감동이나 인상을 조형적으로 재해석한다. 모필 특유의 옹골찬 선이나 수묵의 뭉근한 번짐에 집중하여 표현하는데 주로 잎, 열매, 줄기 등이 엉겨있는 풀꽃 등의 모습에서 생명감을 포착한다. 대상의 외면을 뻔하게 묘사 하기보다는 형태를 단순화하고 내재한 기운을 응축하여 색다른 조형 언어로 자유롭게 해석하고자 한다.
전북대학교 사범대학 미술교육과 졸업
Korean Painting Art Number 30. 2023
송화정 (Song Hwa- Jeong)
2023 동행, 일곱 개의 별 (누벨백미술관), 2016~2025 건지회 정기전시회 (전북예술회관,서학아트센터), 2017~2024 전북회화회 정기전시회 (누벨백미술관.인사아트센터6전시실), 2023 군산대 하모니전 (군산대학교미술관), 2022 동행, 다섯 개의 별 (누벨백미술관) , 2022 다시 돌아온 봄 Group전 (서울 시공간화랑), 2019 ‘여유 먹빛을 보다’ 3인전 (누벨백미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