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요2023-12 소요2023-12 126x70cm 화선지에 수묵 2023 수묵작업을 해오면서 수묵의 본연의 먹색을 찾고 발현하기 위해 애써왔다. 먹이 가지는 유연한 색감이 좋아서다. 물과 먹이 만들어내는 우연의 조화는 항상 나를 매료시킨다. 나는 가지않는 숲길을 동경해 왔다.달빛속에 비치는 하얀길은 나의 사유의 길이다. 내가 살아온 길 앞으로 살아갈 길 끊임없이 이어진 삶의 길이다. 이러한 길의 모습을 통해 내삶을 성찰하고 나의 인생을 정리하고 싶다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 졸업, 홍익대학교 대학원 동양화과 졸업 Korean Painting Art Number 30. 2023 오송규 (Oh Song-Gyu) 개인전 32회 단체전 제27회 베세토미술제베이징 전시(북경민족문화궁전/중국), 청주미술협회 회원전(청주예술의전당 대전시실/청주), 동서미술문화학회 회원전 이미지의 경계 시대와 일상전(한벽원미술관/서울), 2019북경비엔날레, 2019 전남국제수묵화 비엔날레(목포문화예술회관), 2018 뭄바이 비엔날레(뭄바이/인도), 챈나이 챔버 비엔날레(챈나이/인도) , 한국화-옛 뜰에 서다(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2010 부산국제아트페어(부산문화회관), 수묵에 길을묻다(한국소리문화의 전당) 현) 충북대학교 조형예술학과 교수, 한국기초조형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