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뜨고 바람이 부는 잔잔한 일상의 삶을 흐르는 물로 표현하였다. 오늘도 나의 삶은 잔잔한 물줄기가 되어 고요하게 흐른다. 흐르는 물속에 나의 삶을 투영하여 계속 이어지고 있는 그리고 이어져야할 나의 이야기들을 표현한다. 아픈 이야기, 슬픈 이야기, 기쁜 이야기들을 담은 나의 선은 오늘도 화선지에 담긴다. 흐르는 물처럼 나의 이야기가 흘러감에 감사한다.
전북대학교 사범대학 미술교육과 졸업, 전북대학교 교육대학원 졸업
공모전 및 단체전 80여회, 아트페어 2회
Korean Painting Art Number 30.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