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훈단경감 이침 수묵(水畵)에 빛이 드는 모습을 먹을 풀어서 표현. 환상은 언제나 같은 속도로 전개한다.여명 68x135cm 지본수묵 이승훈 (Lee Seung-hoon) 원주대학교 미술교육과, 원주대학교 대학원 미술학과 석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