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층위

유기적선과 추상적 색면이 아우러진 화면위로 생명력이 흐르면 신경세포가 살아나듯 생명의
근원적 뿌리가 氣의 순환이 된다.
인연은 피상의 즐기는 삶에서 피할 수 없는 시절의 만남이다.
모든 만나야 될 원소적 입자들을 엮어 실풍로 그리다보면 시간과 기억의 층위가 한편의 드라마를 만든다.
기억층위
오늘의 작가 ● 2025

유기적선과 추상적 색면이 아우러진 화면위로 생명력이 흐르면 신경세포가 살아나듯 생명의
근원적 뿌리가 氣의 순환이 된다.
인연은 피상의 즐기는 삶에서 피할 수 없는 시절의 만남이다.
모든 만나야 될 원소적 입자들을 엮어 실풍로 그리다보면 시간과 기억의 층위가 한편의 드라마를 만든다.
임효 (Rim, hyo)
개인전 30여 서울, 부산, 전주, 미국 L.A, 독일 에팅엔무지크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