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구자를 위하여
Korean Painting Art Number 31. 2024
氾濫庭園-선구자를 위하여
오늘의 작가 ● 2024

선구자를 위하여
Korean Painting Art Number 31. 2024
이호억 (Lee Ho-Uk)
작가는 중앙대학교 한국화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제1회 광주화루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OCI미술관, 영은미술관, 아트센터화이트블럭, 성남큐브미술관, 광주은 행아트홀, 갤러리조선을 비롯한 대안공간, 미술관, 갤러리에서 기획전과 개인전을 개최했다. 중앙과 지역, 의식과 신체라는 이분법 관념에 대한 성찰을 주제로, 작품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중앙대, 경희대, 전남대, 성신여대에서 전공 수묵을 강의했으며 건양대학교 교양학부에 재직 중이다. 소장처 서울시, 성남큐브미술관, 전북도립미술관, 영은미술관, 건양대학교병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