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繪事後素란 말처럼 그림이 되는 요소가 쌓인 뒤에 그림이 되듯이 厚素山은 하늘과 땅의 만남 인연의 카르텔이다. 작가의 내면에 두터운 요소가 산처럼 쌓여 우연과 필연이 겹쳐지면 비로소 한 획을 그은 그림이 완성된다.
개인전- 30회 서울, 부산, 전주, 미국 L.A , 독일 메켈렌부르크
7회 동아미술상, 13회 선미술상
Korean Painting Art Number 31. 2024
후소산
오늘의 작가 ● 2024

繪事後素란 말처럼 그림이 되는 요소가 쌓인 뒤에 그림이 되듯이 厚素山은 하늘과 땅의 만남 인연의 카르텔이다. 작가의 내면에 두터운 요소가 산처럼 쌓여 우연과 필연이 겹쳐지면 비로소 한 획을 그은 그림이 완성된다.
개인전- 30회 서울, 부산, 전주, 미국 L.A , 독일 메켈렌부르크
7회 동아미술상, 13회 선미술상
Korean Painting Art Number 31. 2024
임 효 (Rim Hyo)
단체전- 한국 현대미술의 어제와 오늘 전 (국립 현대미술관개관기획 ,과천), 서울 미술제 (서울 시립미술관),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개관기념(한가람 미술관), 현대미술 초대전(국립현 대미술관) 국제전- 바젤,상하이,이스탄블,파리,피아,쮸리히,한국아트페어 등 참가 주요 콜렉션- UN ESCAP, 국립현대미술관, 국립 전주박물관, 서울 시립미술관, 한양대학교박물관, 홍익대학교박물관, 성균관대학교 박물관, 한국은행, 한솔문화재단, 금호생명, SK연수원 고은 미술관, 기당 미술관, 서울 삼성 의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