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의 산천을 돌아다니며 보고 느낀 경험을 토대로, 산행일지를 한 폭에 담는 전통 산수화 기법인 ‘부감법(俯瞰法)’으로 기억에 의존한 구조의 왜곡을 한다.
이 산수는 친근한 실경의 모습인 동시에, 경험(이야기)과 느낌을 산수로 형상화된 나만의 관념 공간인 ‘담경산수(談景山水:이야기가 있는 풍경)’가 된다.
백운제석 47.5x77cm 순지에 수묵담채 2019
오늘의 작가 ● 2020

한국의 산천을 돌아다니며 보고 느낀 경험을 토대로, 산행일지를 한 폭에 담는 전통 산수화 기법인 ‘부감법(俯瞰法)’으로 기억에 의존한 구조의 왜곡을 한다.
이 산수는 친근한 실경의 모습인 동시에, 경험(이야기)과 느낌을 산수로 형상화된 나만의 관념 공간인 ‘담경산수(談景山水:이야기가 있는 풍경)’가 된다.
진희란 (JIN Hee-Lan)
이화여자대학교 동양화과 학사 졸업, 이화여자대학교 동양화과 석사 졸업, 이화여자대학교 동양화과 박사 수료 단체·기획전- 2021 이천시립월전미술관. 이천, 2020 (재)한원미술관. 서울, 2019 겸재정선미술관. 서울, 2018 외교부 상황실. 서울, 2018 국립아시아문 화전당 문화창조원 복합6관. 광주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