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인은 전통과 현대미술에 대한 고민을 작업으로 표현 하고 있다. 종이에 수묵진채을 사용하여 몽환적 여성의 심상을 드러내고자 노력하였다.
그림의 주제인 옆집여인은 평범한 이웃의 중년여성의 이야기이다. 자신을 사랑하고 아름다움을 간직하고자 하는 마음을 표현하였다
옆집여인
오늘의 작가 ● 2020

본인은 전통과 현대미술에 대한 고민을 작업으로 표현 하고 있다. 종이에 수묵진채을 사용하여 몽환적 여성의 심상을 드러내고자 노력하였다.
그림의 주제인 옆집여인은 평범한 이웃의 중년여성의 이야기이다. 자신을 사랑하고 아름다움을 간직하고자 하는 마음을 표현하였다
박지예 (Park Ji-Ye)
전북대학원(미술학과 한국화전공) 박사(졸), 원광대.대학원졸(미술대학 한국화전공) 개인전10회, 그룹전 다수 현) 전북대 강사, 전)근현대사미술관 담다(부관장), 국립전주박물관 한국화교실 강사 ,전북대박물관 전문연구원, 전북대 겸임교수, 전북대, 충북대, 원광대강사
마음에 새기는 법 90.9×72.7cm Oil on Canvas 2020
모악후정2
장대비 오는 날 죽은 엄마의 잠옷을 입고 자는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