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주침의 표현
이번 작업은 인간과 세계, 그리고 감정이 '마주침'을 통해 현경되고 변화하는 과정을 표현한다. 눈에 보이는 형태는 내면의 감정이 만드는 형상이며, 그 감정은 기억·희망·슬픔 등과 맞닿아 있다.
마주침의 표현 VI 212x150cm 종이(성지)에 채색 2023
마주침의 표현
오늘의 작가 ● 2025
이번 작업은 인간과 세계, 그리고 감정이 '마주침'을 통해 현경되고 변화하는 과정을 표현한다. 눈에 보이는 형태는 내면의 감정이 만드는 형상이며, 그 감정은 기억·희망·슬픔 등과 맞닿아 있다.
마주침의 표현 VI 212x150cm 종이(성지)에 채색 2023
박지예 (Park Ji-ye)
전북대학교(미술학과 한국화전공) 박사졸업, 원광대(미학위술) 김다(부교수), 국립전주박물관 한국화과정 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