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최주관 : 주홍콩한국문화원
경희대학교현대미술연구소 후 원 : 전라북도/ 복합문화지구누에
완주문화재/ 네오룩
참여작가
강경구 구본아 권기수 김문식 김병기 김선두 나형민 박정숙 박종갑 신하순 안호균 양상철 여성구 여태명 유근택 윤기언 윤대라 윤점용 윤종득 이 용 이재복 이지희 이철량 전진원 정고암 조병완 조 환 최은철 최지윤 황석봉
홍콩문화원과 경희대학교 현대미술연구소의 만남으로 기획된 본 전시는 2019 년‘ 아름다운 한글展’ 으로 시 작하여 2020년 ‘필묵지간-한글 담은 서화展’, 2021년 ‘필묵지간-서화, 한글을 만나다展’을 열며 현지뿐만 아니 라 해외 유수의 문화원에서 큰 호평을 받으며 駐)홍콩한국문화원의 대표적 컨텐츠로 자리 잡았다. 또한 2020 년부터 완주문화재단과 함께 완주군 내 ‘복합문화지구누에‘ 에서도 전시를 개최해 이 시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작가들의 다채로운 그림과 글씨를 홍콩과 한국에서 펼치게 된다.
전시를 기획한 박종갑(화가, 경희대교수)은 서(書)와 화(畫)가 함께 만나는 자리를 만들고 전시를 통해 한국의 전통서화의 방향을 모색하며, 세계에 한국문화를 알리는 촉매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이와 연계하여 2021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에 한국화분야 작가 들을 모시고 ’서중화 화중서‘展기획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북회화회 참여작가
이 철 량 조 병 완 박 종 갑 윤 대 라 이 지 희
駐)홍콩한국문화원 전시광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