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년시절의 감성들이 프레스코 기법을 통하여 화면에 표현된다. 주재료인 석분과 토분을 활용한 재료적 물성과, 감성적 경험들이 화면에 시를 쓰듯 기록된다. 기억 속에 깊게 각인된 유년의 감성들은 화면에 상감되고 스크레칭되어 표현된다. 이러한 기억의 편린(片隣)들이 유년의 일기장이 되고 기억여행의 표현 형식이 된다.
M.P_ 010-2426-2632
기억여행2020
오늘의 작가 ● 2022

유년시절의 감성들이 프레스코 기법을 통하여 화면에 표현된다. 주재료인 석분과 토분을 활용한 재료적 물성과, 감성적 경험들이 화면에 시를 쓰듯 기록된다. 기억 속에 깊게 각인된 유년의 감성들은 화면에 상감되고 스크레칭되어 표현된다. 이러한 기억의 편린(片隣)들이 유년의 일기장이 되고 기억여행의 표현 형식이 된다.
M.P_ 010-2426-2632
김준근 (Kim Jun-Keun)
국내외 개인전25회,단체전 및 초대전 300여회, LA한국문화원 초대전 (LA한국문화원 초대전/미국), MBC 미국개국기념 한국미술 대표작가전 (귀넷몰콘서바토리 아트홀/미국), 불룸비스 타 한국회화회 기획초대전(불룸비스타 갤러리), MUSEO DEL MARMO초대전(MUSEO DEL MARMO/이탈리아), 파리앙상블 초대전(Euni Ahn Allard 갤러리/프랑스), 한국기초조형학회 산호세대학 초대전(San Jose State Univ./USA), 문명의 기억과조형(주멕시코한국대산관문화원)
두 개의 풍경과 여덟 개의 창 224.2x486.6cm Oil on canvas 2022
심상-소요하다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