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묵의 검고 깊은 먹색들과 부드러운 담묵의 운용,그리고 여백이 어우러져 이루어내는 대비와 조화는 화면에 나타나는 수묵의 번짐과 스밈을 통하여 이루어진 것들로 수많은 별들로 가득 채워진 밤하늘의 공간은 나를 무한한 상상의 세계로 이끈다. 가끔은 새가 되어 세상을 소요하는 꿈을 꾼다.
소요/2021-12
오늘의 작가 ● 2021


수묵의 검고 깊은 먹색들과 부드러운 담묵의 운용,그리고 여백이 어우러져 이루어내는 대비와 조화는 화면에 나타나는 수묵의 번짐과 스밈을 통하여 이루어진 것들로 수많은 별들로 가득 채워진 밤하늘의 공간은 나를 무한한 상상의 세계로 이끈다. 가끔은 새가 되어 세상을 소요하는 꿈을 꾼다.
오송규 (Oh Song-Gyu)
개인전 32회 단체전 제27회 베세토미술제베이징 전시(북경민족문화궁전/중국), 청주미술협회 회원전(청주예술의전당 대전시실/청주), 동서미술문화학회 회원전 이미지의 경계 시대와 일상전(한벽원미술관/서울), 2019북경비엔날레, 2019 전남국제수묵화 비엔날레(목포문화예술회관), 2018 뭄바이 비엔날레(뭄바이/인도), 챈나이 챔버 비엔날레(챈나이/인도) , 한국화-옛 뜰에 서다(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2010 부산국제아트페어(부산문화회관), 수묵에 길을묻다(한국소리문화의 전당) 현) 충북대학교 조형예술학과 교수, 한국기초조형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