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시선으로 그리는 외계인의 수묵 우이진 (경희대학교)낯선 시선으로 그리는 외계인의 수묵 <삐삐-삐, 이방인의 정원>나는 언제나 겉도는 존재 이방인이라 느꼈다. 사람을 좋아하면서도 군중 속에서는 숨이 막히고 풀과 꽃을 사랑하면서도 가까이 다가가면 기침이 터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