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정 (중앙대학교)
시간의 유한성과 소멸을 실감하는 경험은 허무와 무력감을 준다. 이 세상에는 사랑하는 것들이 너무 많기에 그것들이 사라질 수 있다는 사실은 끊임없는 불안을 안겨 주었다.
필연세도 192.9x112.1cm 장지에 수비안 2025
차세대 추천 작가 ● 2025
시간의 유한성과 소멸을 실감하는 경험은 허무와 무력감을 준다. 이 세상에는 사랑하는 것들이 너무 많기에 그것들이 사라질 수 있다는 사실은 끊임없는 불안을 안겨 주었다.
필연세도 192.9x112.1cm 장지에 수비안 2025
낯선 시선으로 그리는 외계인의 수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