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량 LEE Cheol-ryang

In the garden 36

오늘의 작가 ● 2021

In the garden 36

In the garden 36 70x46cm Muk on paper 2021
In the garden 36 70x46cm Muk on paper 2021

봄도 아니고 겨울도 아닌 그래서 있다고 할 수 없고 없다고 할 수 없는 애매한 시간의 경계에서 오히려 상생의 기운을 찾는다. 먹빛은 이 순간을 가리킨다.

이철량 (Lee Cheol-Ryang)

80년대 한국미술(전북도립미술관 2015), HERE NOW(포항시립미술관 2015), 아틀리에 스토리전(한가람디자인미술관 2017), 국제수묵비엔날레(목포예술회관 2018) 수묵신작로(광주시립미술관 2020), DNA, 한국미술 어제와 오늘(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 2021), 필+묵, 사유하는 실천(겸제정선미술관 2024)

← 이전 기사 이진숙 Lee Jin-suk 다음 기사 → 이호억 Lee Ho-uk

관련 기사

오늘의 작가 ● 2021

방정엽 Bang Jeong-youb

비상을 꿈꾸다

오늘의 작가 ● 2021

오송규 Oh Song-gyu

소요/2021-12

오늘의 작가 ● 2021

이호억 Lee Ho-uk

無盡昇天(무진승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