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도 아니고 겨울도 아닌 그래서 있다고 할 수 없고 없다고 할 수 없는 애매한 시간의 경계에서 오히려 상생의 기운을 찾는다. 먹빛은 이 순간을 가리킨다.
In the garden 36
오늘의 작가 ● 2021

봄도 아니고 겨울도 아닌 그래서 있다고 할 수 없고 없다고 할 수 없는 애매한 시간의 경계에서 오히려 상생의 기운을 찾는다. 먹빛은 이 순간을 가리킨다.
이철량 (Lee Cheol-Ryang)
80년대 한국미술(전북도립미술관 2015), HERE NOW(포항시립미술관 2015), 아틀리에 스토리전(한가람디자인미술관 2017), 국제수묵비엔날레(목포예술회관 2018) 수묵신작로(광주시립미술관 2020), DNA, 한국미술 어제와 오늘(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 2021), 필+묵, 사유하는 실천(겸제정선미술관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