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은 무한한 신뢰와 가르침을 주는 스승이다. 자연의 신성한 존엄과 위엄을 배운다.
자연은 지고지순한 사랑과 희생을 깨닫게 한다. 자연에 깃들린 창조의 지혜를 느껴본다.
자연과 수묵이 조우하며 그림 속에 깃든다.
개인전 8회, 현) 한국회화회, 건지전 회원
Natures message 116.8x72.7cm 천에 수묵 2022
오늘의 작가 ● 2022

자연은 무한한 신뢰와 가르침을 주는 스승이다. 자연의 신성한 존엄과 위엄을 배운다.
자연은 지고지순한 사랑과 희생을 깨닫게 한다. 자연에 깃들린 창조의 지혜를 느껴본다.
자연과 수묵이 조우하며 그림 속에 깃든다.
개인전 8회, 현) 한국회화회, 건지전 회원
정미현 (Jeong Mee-hyun)
전라한국화제전(국립전주박물관), 한국현대미술작가초대전(서울시립미술관), 전환기의 한국화-지성과자각전(서울공평아트센터), 전북미술의 현장전(전북도립미술관), 현대수묵-각양 각색전(우진문화공간), 墨香, 먹의 고향에서 피다.(누벨백미술관) , 수묵 동행 6인전(아트비트갤러리 서울), 水墨 時色전(전북도립미술관 JMA스페이스서울), 동행, 일곱 개의 별展(누벨백 미술관) , 時間(개관10주년 누벨백미술관 ), 전주국제실크로드미술전(청목미술관)